정부의 의료개혁 지지 선언,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 하는 대한의사협회의 집단 행동 중단과 업무 복귀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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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의료개혁' 지지 선언"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 하는 대한의사협회의 집단행동 중단과 업무 복귀를 촉구한다!"


한국중소자영업총연합회(이하 한자총), 코로나피해자영업총연합회원단체(한국휴계음식중앙회,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단란주점중앙회,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옥외광고협회, 외식업, 요양보호사협회), 자영업을듭는사람들,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유권자시민행동 등 일백여 시민사회단체는 3월 5일 14시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사옥 후문에서 정부의 '의료개혁' 지지를 선언하고 전문의들의 집단 행동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현재 중소기업과 자영업은 지난 '메르스 사태'와 '세월호 사건', '코로나 팬데믹' 등으로 많은 사업상의 손실을 겪어 왔으며, 또한 지난 정부의 친노동정책으로 사업자로서의 의무만 남아 캄캄한 생존의 현실에서 2백만 자영업 고령자 시대의 '의료대란'은 서민들에게 더 큰 위험으로 다가오고 있다. 

한자총(오호석 총회장)의 "중소기업 자영업자들은 최저임금 인상, 주휴수당, 주5일 의무휴업 등 '지난 정부의 친노동정책'으로 사업주의 입장에서는 더욱더 적자경영난에 몰려 최저임금도 보장 받지 못하는 생활고의 어려움 속에서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거기에 더해 '의료대란' 이라는 이중의 고통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대한의사협회는 기득권 세력 횡포 중단하라!"
'의료대란' 으로 인해 이 병원 저 병원을 오가다 119구급차량에서 사망하는 사건까지 발생하였다. 그러나 전문의들은 이에 대해 조금도 양심적인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인가? 오로지 자신들의 기득권적인 이익만을 위하여 의료인으로서의 본분을 망각한 채로 병의원에 복귀하지 않고 있다.
이에 '한자총' 및 일백여 시민사회단체는 국민들의 생명을 볼모로 하는 의료 단체의 집단 이기주의적 행동을 강력히 규탄하며 대한의사협회와 전공의들의 복귀를 촉구하였다.

한자총과 회원 단체의 500만 회원으로 '자율보안관 순찰대' 발족!
대한의사협회와 전공의들이 우리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집단 행동을 더 이상 보고만 있을 수 없어 한자총과 코자총 등 중소기업자영업 단체와 회원들을 중심으로 500만 회원의 '자율보안관 순찰대'를 결성.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 집단 행동 등 기득권 세력의 의료횡포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의료 소비자의 권리를 지키는 일에 적극 나설 것을 선언하였다.